[게임/애니] 진삼국무쌍3 사마의 돌려까기
바이스예거 | 2016-03-25 16:47
촉
조운 : 그 정도의 군세를 갖고도 나서지 않다니! 겁에 질린 것이냐!
관우 : 일군을 인솔하면서도 싸우지 않다니! 겁장이녀석!
장비 : 흥! 뭣 때문에 군사를 끌고 다니는 거야, 바보 같은 군사 녀석!
유비 : 그만한 군세를 이끌고 있으면서 싸우지 않겠다는 건가?
마초 : 사마의! 너에게 정의가 있다면, 나랑 붙자!
황충 : 이 얼간이 놈! 집으로 돌아가 엄마 젖이나 더 먹고 와라!
강유 : 아무리 책략이 뛰어나도 나설 용기가 없으면 의미가 없지않느냐!
위연 : 겁장이...녀석...
방통 : 어이 사마의, 갑자기 겁장이라도 된 건가?
제갈량 : 왜 그러십니까, 사마의님? 이제와서 겁이라도 난 겁니까?
황부인(월영) : 덤비지 않다니...싸우지 않고 패배자가 되겠다는 건가!
오
육손 : 일군을 인솔하는 장수가 겨우 그 정도란 말입니까.
태사자 : 뭐냐, 덤비지 않는게냐? 너는 겁장이란 말이냐?
여몽 : 뭐하느냐? 덤비지 않느냐? 겁장이 녀석!
황개 : 일군의 장수면서 덤비지 않다니...겁장이 녀석!
감녕 : 뭐하냐! 네가 데리고 있는 것들은 인형뿐인 거냐!
손견 : 일군을 이끌면서도 싸우지 않다니, 겁장이 녀석이로구나!
손책 : 왜 그러느냐? 설마 계속 그렇게 숨어서 떨 작정이냐!?
손권 : 나오거라 사마의! 겁장이가 아니라면!
손부인(손상향) : 왜 덤비지 않는거죠? 설마 두려운 건가요?
주유 : 그만한 군세를 이끌면서도 나서지 않다니, 비겁한 녀석!
주태 : 비겁한 놈인 건가....
대교 : 왜 그러십니까? 제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소교 : 어-이 숨어있지 말고 나오란 말이야!
위
전위 : 뭐야 뭐야! 군사란 사람이 뒤에서 떨고만 있나?
허저 : 싸우지 않겠다고? 에이 겁쟁이놈!
조인 : 병사를 이끌면서도 싸우지 않겠다니, 네가 그러고도 장수냐!
장료 : 일군을 이끄는 장수가 싸움을 거부하다니.....한심하군.
서황 : 일군을 이끌면서도 싸움을 마다하다니...겁이 나는 건가!
하후돈 : 공격을 받고도 나오지 않다니, 네가 그러고도 사내냐!
하후연 : 그렇게 많은 병사를 데리고도 덤비지 않느냐! 겁장이 녀석!
조조 : 뭐하느냐! 덤비지 않느냐! 겁장이인 게냐!
사마의 : 책략이 있는건가...덤비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견희 : 왜 그러시죠? 설마 저를 두려워하시는 건 아니겠죠?
장합 : 뭐하시는 겁니까? 이 아름다움에 놀라신 모양이군요!
기타세력
동탁 : 네놈은 뭐하러 왔느냐? 안 싸울거면 집으로 돌아가거라!
원소 : 우리 원씨가문의 위광앞에 나오지 못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장각 : 뉘우쳤느냐? 그렇다면 동지로 받아줄 수도 있다.
맹획 : 헤, 뭐하냐? 무서워서 나오지 못하냐!?
축융 : 병사가 이렇게 많은데도 나오지 않다니, 최악의 사내로군!
초선 : 그만한 군을 이끌면서도...두려워 하는 겁니까?
여포 : 흥! 쓰레기새끼! 벌레같은 새끼! 머저리같은 겁장이 새끼!
이하 뭐라고 말해도 대답이 같은 사마의의 카운터
사마의 : 멍청한 놈이! 멍청한 놈이! 병법을 모르는 어리석은 놈! 잘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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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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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Pgood
2016-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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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그거 공명 가야금 뚱땅거리는거 보고 튄거 그 얘기넼ㅋㅋㅋ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