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단 | 2016-03-22 15:05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신작 PC온라인게임 'MXM(마스터X마스터)'가 다양한 게임 모드를 선보인 가운데 5 대 5 AOS 방식으로 맞붙는 메인 콘텐츠 티탄의 유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총 열명의 유저가 다섯명씩 팀을 이뤄 대결하는 AOS 모드 티탄의 유적은 제한 시간 25분 동안 각 팀의 본진에 있는 핵을 파괴하거나 각종 액션을 통해 1,000점을 먼저 모으는 팀이 승리한다. 만약 25분이 지나도록 승부가 나지 않으면 점수가 높은 팀이 승리하는 한다.
단순히 적진의 핵을 파괴하는 것 말고도 점수 운영을 통해 승리할 수도 있는 만큼 수세에 몰린 팀도 방어하며 쌓는 점수만으로 역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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