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단 | 2016-03-22 14:32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신작 PC온라인게임 'MXM(마스터X마스터)'가 다양한 게임 모드를 선보인 가운데 아기자기한 미니게임, 마스터 운동회가 눈길을 끌고 있다.
MXM은 RPG와 같이 던전을 공략하는 PvE 콘텐츠, 스테이지 모드와 AOS와 같이 팀 대결을 펼치는 PvP 콘텐츠 아레나 모드와 달리 자신의 입맛대로 다양하게 '미니게임'으로 즐기는 마스터 운동회는 '미니 게임' 형식의 모드, 마스터 운동회는 총 6명의 인원이 무작위로 선택되는 미니 게임을 즐기고, 1위부터 3위에게는 금·은·동 메달이 수여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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