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사;; | 2016-03-05 20:42
엘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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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가고싶다
2016-03-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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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공감 가는것도있고 안니것도있고..목욕탕 시원한건 어릴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고 국밥은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든든한건같지만 확실히 나이들고 속이 풀어진다는 느낌은 굉장히강해짐ㅠㅠ 팥은 예나 지금이나 시러하고 마늘 양파는 예나 지금이나 고기싸먹을때나 먹지 그외에 안먹음.육덕 슬랜더는 이건 지극히 개인취향아니려나 난 어릴때도 미드 큰거조아했고 지금도 그런데 다만 나이들면서 ㅅㅅ를하고 허벅지에 살이없으면 아프고 허벅지에 살이있어야 살맛이 있다는걸 알게된후로 생각이 좀 바뀐정도 결론 나머진 다 개소리고 딱하나 나이들면서 국밥 조아하게되는것만 평균적으로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