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6-02-12 03:22
최근에 한국에 살고 있는 팬인 Sunny lee에게서 편지를 받았는데요. 진짭니다.
그녀는 한국 SAT(수능)를 공부하는 대신 유튜브에서 제 쇼의 영상을 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SAT 정답시트(수능 OMR)에다가 편지를 썼는데요.
영어로 길고 상냥한 편지를 썼고, 한국어로도 썼습니다. 제가 한국어만할 때를 만약을 대비해서요.
또 아주 큰 상자에다가 한국 과자를 보내줬어요. 전 아주 기뻤구요, 제 비서가 즉시 다 먹어치웠습니다. 그래서 이제 없네요.
이 친절한 편지때문에 저는 다음주에 한국에 가기로 결정했고 거기서 찍은걸 방송에 내보낼 예정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건 전세계 팬들에게 보내는 제 모토입니다.
만약 제게 공짜 과자를 보내준다면, 제가 직접가서 감사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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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보내준 과자를 다 먹어치운 코난의 비서 소냐.
아르메니아계로 출중한 외모덕에 이미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음.
원본영상 출처
http://teamcoco.com/video/conan-announces-south-korea-trip?playlist=x%3BeyJ0eXBlIjoicmVsYXRlZCIsImlkIjo5MzIzM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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