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6-01-18 23:0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732&oid=030&aid=0002441059
이씨는 유명 사립대 컴퓨터공학과를 중퇴하고 16년간 SW개발자로 일했다. IT분야 벤처 사업가인 양씨와 함께 도박사이트 이용자 패를 볼 수 있는 악성코드를 제작해 전국 PC방 7459곳 PC46만60430대를 감염시켰다.
이들은 2012년 1월부터 최근까지 인천에 작업장 두 곳을 마련해 선수를 모집했다. 도박사이트 이용자 패가 보이는 화면 정보를 실시간 중계 서버로 확인했다. 사기도박을 벌여 4년간 40억여원 부당이득을 챙겼다. 정원 5명인 포커 도박을 하면 선수 4명이 이용자 한 명 패를 보면서 판돈을 키워 피해자 돈을 따는 방식이다.
이들은 업계에서 점유율이 높은 PC방 관리프로그램 운영업체를 5억원에 인수했다. 약 42만대PC에 업데이트할 때마다 악성코드를 심었다. 다른 PC방 관리프로그램 운영기업에게 정상 유틸리티 프로그램인 것처럼 속인 악성코드를 유포해 설치했다.
넥슨병1신
6,868
81,204,709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