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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빡) 어린이집의 벌레들.txt

nlv200_0100 넥슨병1신 | 2013-05-0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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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빠가 쓴 원문-

소율이아빠입니다... 벌써많은 사람들이글을퍼가고 댓글달고 걱정해주시는데 전정말이지아 무것도할수가없네요... 바보처럼그냥 흘러 가는데로 멍하니 처다보는 바보같은 아빠 가되어버리네요 누나가 나서서 글쓰고 메일도보내고 신고 도하고 그러는데... 가만히 보고만있을순 없었어 저도이렇게 시작을 할까합니다...

17일저녁 어느때와마찬가지로 장모님과 아이들은 목욕을 했고 그날저녁엔 몸에 상 처하나있단소릴 듣지못했습니다 사진을 보는바와같이 목욕을했을때 못봤을일이 없을 만큼 상처가 큼니다... 18일 애들을 어린이집에 애들엄마혼자 데 릴러주고 오후에 소율이담임으로부터 전 화한통이왔습니다... 친구가 소율이를 때려서 등에 멍이 생겼다 고 저희는 친구끼리싸울수도있다고 대수 롭지안게 생각하고있었습니다 18일저녁 애들감기때문에 병원을 갔는데 운득 생각 나서 애들엄만한테 소율이등을보자고했 습니다 그렇게보게된등이 저등입니다ㅡ 그순간 온몸이 떨리고 미칠꺼같았습니다 집에돌 아와서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을해봤지만 일단 어린이집을 보내야되입장에서 친구 가했다고 믿어보기로 했습니다...바보같 이...

19일 아침 어린이집앞에 차를세우고 들어 가려니깐 소율이가 안간다고버티는걸 억 지로 데리고 드러갔습니다 그게 지금생각 해보면가슴이 찢어지게아프네요.... 소율이가 자기담이이 나오니깐 안기길 래... 저희는 바보같이맡기고 가게로왔습 니다ㅡ 도저히안되겠었어 저희엄만테한 저나해서 어린이집으로데릴러갔고 병원 을가보니 의사선생도 이건 절때애들이이 럴수있는 상처가아니다라는 소견을냈고 입원을 시켰습니다...

이때까지도 원장선생은 전화한통없다가 제가 너무답답해서 cctv를 좀보자고 저나 를하니 오셔서 보면된다길래 그날오후부 산으로내려와 어린이집으로갔습니다... cctv엔 역시나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 만... cctv가설치 되지안은 원장실에 소율이 잠 이오는거같다고해서 안고들어갔습니다 그러곤 다른선생 둘이가 들락 날락하더니 조금있다손잡고나왔습니다 그러고 낮잠 을잤고 기저기를 가는데 그때 발견을했다 네요 아침에기저귀갈때는 잘누워있던 아이가 오후에는 울어서 등을보니멍이있었담니 다 남자애는 옆에있었단 이유로 혼이났던 거죠

그원장은 흉터사진을보고도 저나한통도 없고 즈그는모르는 일이람니다 멀쩡한 한 아이를 저렇게만들어놓고 그딴소리를하 네요 그리고 상처를아무리봐도 안은상태가아 니라 누워있던지 업퍼져 맞은거처럼밖에 안보이네요 이게 사람이 사람한테 할짓도 아니고 사람이 짐승한테도안하는짓거리 를 한거죠 말도못하는 소율이는 지금얼마 나 답답할까 어른이 얼마나 무서울까 저년 들은 모르겠죠 벌레같은년들

병문안와서는 방송만 안나가게해달라네 요 다니는애들은 다녀야된다고... 제힘닿는데 까지 해보려구요 고소든 소송 이든 옆에서 조금만 응원해주심 더힘이날 꺼같네요...

요약
1.어느날 어린이집선생님이 친구한테맞아 등에멍이들었다고함
2.등을보니 도저히 어린아이가 낼수없는 멍이듬
3.병원가서 검사받으니 의사도 어린이가한게아니라고함
4.원장과 선생님들 모른척
nlvmax_0301 넥슨병1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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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 코치야사나에♥ 2013-05-03 03:26 0

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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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hellmaster 2013-05-03 05:51 0

미친놈들 애를 때렷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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