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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래퍼 된다고 자퇴한 17살 딸이 못마땅한 엄마

nlv126_54168 유동2 | 2016-01-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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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가면 이런 애들 많겠지 ...

진짜 성공의 길은 멀고도 험한데... 사실 공부가 제일 쉬운길은 맞는거겠지.... 다른 분얄 생각한다면...

nlv127_58481 유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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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0 곤드라만드라 2016-01-08 13:39 0

어린 시절 제일 재미없던 공부...어른이 되니 너무 쉬운길이라서 재미없었던 것이라는걸 느낌
적성 맞는거, 재능 이런거 못 찾으면 그냥 공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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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7 헬벤마니아 2016-01-08 14:17 0

보다가 암 걸릴려 했는데 일참갓 보고 암이 나았던 편

근데 저래 까여도 결국 산이가 봐주잖아 ㄱ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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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0 설싸 2016-01-08 15:23 0

여자 좇같이생겨서 내 지금 기분 좇같지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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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7 솔도먹고파 2016-01-08 17:26 0

공부가 지름길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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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간지딸러 2016-01-09 04:04 0

지금 25살인데도 딴거하는것보다 공부가 제일 쉽다는걸 느끼는데 나이먹으면 더 심해짐.
알바. 자격증. 스펙. 취업. 취미.
그 어떤것보다도 공부가 가장 쉬웠음...
그러나 나는 공부를 안했지... 그래서 지금 후회해.
고등학교때 조금더 열심히 했으면 지금의 나는 좀더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었을 텐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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