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5-12-14 17:05
30대 보육교사 "자꾸 장난쳐 주의 주려고…" 불구속 입건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올해 1월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식사 도중 김치를 남겼다는 이유로 네 살배기를 폭행해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던 인천에서 또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일어났다.
이번에는 장난을 친다는 이유로 탁자를 밀어붙여 네 살배기 원아의 앞니를 부러뜨린 어린이집 보육 교사가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학대 혐의로 보육교사 A(30·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9월 24일 오전 11시 20분께 인천시 서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탁자를 밀어 B(4)군의 앞니 2개를 부러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051630&isYeonhapFla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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