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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파티
작성자
2013-04-2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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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8:41.84 ID:6VyBmHeN0
내 아들도 벌벌 떨고 있어
1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8:52.55 ID:/rnkhvuAO
무섭다
아들내미를 울게 하고 왔어
1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05.73 ID:F3rfwbsR0
일단 끝났는데 뭔가 질문 있어?
참고로 떼버린 오른쪽 고환이 있던 곳은
플라스틱으로 만든 고환이 들어 있으니까
겉으로 봐선 몰라
1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11.25 ID:7gWYge8g0
이제와서지만 >>1의 스펙은?
1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29.51 ID:e80H8hzZ0
여자로 성전환하는거냐?
1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35.01 ID:oofn/DbX0
고환 뗀 걸로 중성스럽게 되지 않냐?
1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43.32 ID:KtJYEoWo0
그래서, 발기가 되는지 어쩐지
발기됐다고 치고 절정까지 가는지 어쩐지
그리고 남성 호르몬은 어떻게 되는지
이 3가지가 신경쓰인다만
1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47.27 ID:F8uY7XRh0
남성호르몬 생성이 끊겼으니까 계속 중성적인 외모구만
해냈잖아
1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54.37 ID:pcf6bcj20
가짜 불알wwwwwwww
성욕에 대해서 알고 싶어
딸은 치는지 라던가
여자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던가
2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1:44.33 ID:kefn3gNX0
2년이 흐른 지금 스레를 세우자고 생각한 심경은?
2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3:08.88 ID:F3rfwbsR0
당시 내 스펙 중2 동정
고환을 떼도 일단 성욕은 있어.
근데 발기가 잘 안되고 딸쳐서
가는 것도 없었다
고환을 떼고 스트레스인지 호르몬의 변화인지 모르겠지만
식사량이 늘어나서 엄청 쪘어
꽃미남이 되진 않았다
2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4:34.51 ID:OR1t1tjt0
>>222
이거 여러모로 인생이 들어있는 느낌이 들어
2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5:21.49 ID:7QOMNxSd0
>>222
이젠 따이는 것 밖에 없나
2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4:02.47 ID:ZEVcMDgA0
>>222
진지하게 적자면 호르몬 부족
정신병오니까 호르몬 치료 받아라
2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7:15.74 ID:b4RZwfip0
>>222
왼쪽은 씨없는 수박이 된 것 뿐이지?
가지도 못하는 거야?
원인은 싸기 직전에 멈춘 거?
2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5:03.89 ID:2+LzadYb0
이제부터 인생 어쩔꺼야?
2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7:24.63 ID:F3rfwbsR0
>>229
어떻게 할까. 일단 공부해서 좋은 대학 들어가고 싶어
그 후엔 열심히 일해서 돈 모아서,
언젠간 미국이라던가 건너가서 가짜 고환의 이식 수술을 하고 싶어
아마 내가 어른이 될 때면
재생치료로 가짜 고환정도는 만들 수 있겠지
2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5:13.39 ID:X2MXLvQL0
금딸 4개월 돌파했는데 무섭다
2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5:31.23 ID:qZTRUshfP
아침저녁으로 2번이나 빼내서 조절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쪽이 더 위험하군
2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5:53.96 ID:PSYdkCtEO
즉 조용히 딸을 치란 이야기군
2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6:38.74 ID:e80H8hzZ0
가지를 못한다니 얼마든지 싸기 직전에 멈출 수 있잖아
네 몸은 진화한거다...
2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7:35.15 ID:pTeQ96qv0
>>240
나머지 한 쪽도 망가지는게 아닐까
2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9:13.99 ID:uVIbp8X3O
그정도라면 몇번은 남성 호르몬 수치 재봤다고 생각하는데 어때?
2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0:48.27 ID:F3rfwbsR0
>>253
보통 사람의 1/5 정도로 줄었어
2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8:04.31 ID:RHh0SuL80
>>1이 나중에 결혼해서 부인이 임신한다면...
2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0:09.53 ID:7QOMNxSd0
>>250
고환을 이식하지 않았으면 불륜
고환을 이식했으면 인공수정으로 아이가 태어나
흑인의 고환을 이식했으면 태어나는 건 흑인
이런 쪽의 장기 제공자는 미국이면 흑인 정도 일려나
2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2:12.78 ID:F3rfwbsR0
>>256
미래엔 ISP세포로 자신의 세포에서 고환정도를 만들 수 있게 되지 않을까
2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1:29.93 ID:j8OVYjyw0
이렇게 젊은 나이에 생식기능을 잃는 인생은 흔치 않아
이것도 귀중한 걸 배웠다고 생각해라
2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1:43.87 ID:1Cd9wNQh0
더미의 고환이면 가짜 고환인가
2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3:13.14 ID:3IiaXEau0
무서워서 웃을 수가 없다
2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3:58.38 ID:QdE3FuxM0
>>1 "뭘 위해 태어나 뭘 하며 기뻐하는가, 그걸 대답할 수 없...없다니...싫어어어어어어어어!"
2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5:04.48 ID:GdvOCkYN0
에어건을 콕킹한 뒤 방아쇠를 당기지 않는 걸 BB탄이 없어질 정도로 한 느낌인가
2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9:09.11 ID:j8OVYjyw0
>>274
라기보단 가스 건을 슬라이드 스토퍼 떼고 계속 쏜 거 겠지
2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6:37.41 ID:7AmO5GktO
가는 건 한순간의 부끄러움
가지 않는 건 평생의 부끄러움
2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6:46.26 ID:/Al3s0r1O
금딸 할 때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안할래
2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9:23.31 ID:LNg4592r0
생각보다 관람주의를 요하는 스레가 됐다
>>1의 이제부터의 인생이 걱정되지만 힘내라
4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3:44:24.03 ID:pcf6bcj20
덤으로 난 정액 처리하는게 귀찮으니까 뿌리 쪽을 눌러서 멈추고 있어
좋지는 않지만
4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3:46:07.95 ID:ZMuboqX70
>>420
좋지 않다기 보단 그거 위험해w
4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3:48:07.39 ID:OuPpo+Uk0
>>420
2대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