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유머] 명불허전 김치년

nlv6 선비족 | 2013-04-22 13:05

606518_1366602945.jpg









씨발 돈에 절절매지 않는씨발년이 씨발 지는 40만원 쳐받고 씨발 남편은 최신 고무장화랑 토시? 씨발

본문도 씨발 김치썩은내 풀풀나고 댓글이 아주 가관이다 씨발;;

얼굴도 모르는 남편 조상? 지가 시댁에서 일하면 40만원받고 남자가 친정에서 일하면 반만받아라?

미친 요즘 한국암컷새끼들은 창녀마인드가 아주 기본이내 씨발;;

nlv42 선비족
gold

0

point

143,000

프로필 숨기기

42

60%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5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51 Russellunt♥ 2013-04-22 13:06 0

? 집안일의 연장선인데 돈바람?

그럴꺼면 결혼하지말고 취직을 하시죠

신고

nlv136_85974 수냥 2013-04-22 13:14 0

진짜 저런마인드를 가지고있다면 상태가 심각하다고 봅니다

신고

nlv24 내가사로킥전문 2013-04-22 13:49 0

난 남자지만 서로 같은 조건으로 금액 조율만 한다면 괜찮은 방법이라고 보는데 ?

갈 때마다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가는 표정보단 나을듯 ㅋ




미안 맨날 아빠엄마가 싸웠어

신고

nlv13 야나기나기 2013-04-22 14:22 0

내가사로킥전문 // 재가볼땐 가격조율은 불가능해보이내요..

일단 글쓴이는 자기는 40만원 남편은 최신 고무장화+토시(뿜었습니다;;) 둘이 합쳐야 얼마하겠습니까... 비싸게 쳐 줘도 2만원이면 둘다 사고 남을탠대

자신은 40만원
남편은 2만원(그것도 현금x,평상시에 쓸일도없음)
일단 가격부터 차이가 막심합니다 조율해봤자 얼마나 조율할꺼같습니까...

저 글쓴이는 글에다 돈에 절절매지 않는다 써놓고. 결국 돈만주면 뭐든하겠다 이거죠..

자신은 당연히 해야할일을 불평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40만원을 현금으로 받고
남편은 하면 좋지만 안해도 문제될거없는 친정집 농사도와주는대신 고무장화와 토시를받고...

너무 불공평하죠.. 조율을 하려면 남편 최신 고무장화와 토시를 사준다면
자신은 최신 앞치마와 밀가루를 받아야 정상이 아닐까요?

아내에게 당연히 해야되는걸 기분 좋게하라고 40만원주는 남편과
남편에게 안해도 되는걸 하게하는대신 고무장화와 토시를 사주는 아내..........
정말 남편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저런 발상이 나오는건지 모르겠내요...

근대 모든 여자들이 전부 저럴거라는 생각은 하지 말아주세요.
원글에 추천수가 많다고 모든 여자들이 저 글에 공감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 사이트는 여자들끼리 징징대는 사이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곳에서 남자쪽의 공감을 얻긴 힘들죠.

인터넷에 무개념 여자들이 많이 올라오는이유는 개념없기때문에 자주 올라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개념있는 여성분들이 개념있는 행동을 한다한들 당연한일이기때문에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는건 불가능합니다.
반대로 개념없는여자들이 개념없는 행동을하면 그건 비정상이기때문에 인터넷에 올라와 이슈가되는거죠.

솔직히... 김치년이라는단어 정말 보기 싫어요 ㅜㅜ....

신고

nlv12 장님입던 2013-04-22 14:34 0

글쓴이랑 댓글단 사람들 뭔가 착각한거 아님? 남자는 받는게 없는데. 남자가 받는건 여자로 치면 당일날 쓸 식재료와 주방용품 인건데. 아무리봐도 남자한테 빅 마더파더 인데. 남자가 병신 아니면 저런 마인드 갖고 있는 여자한테는 40만원 현금으로 주지 말고 40만원 어치 제기 사줘야지. 집안에 장식 해놓고 평생을 제사처럼 지내라고.

신고

nlv120_8794 새슬 2013-04-22 15:22 0

최신고무장파+토시=작업에 필요한것
40만원=작업에 필요없는것

여자의 마음은 이해가 되나 인센티브의 반대급부가 전혀 공감되지않는다.
다만 이 경우 현실적으로 이 교섭은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 but 남자가 친정가서 일은 하지않을 확률이 높다고 본다.
왜냐하면 남자입장(남자의수입)에서 11살 어린 마누라에게 40만원주는건 매우 우스운일이기때문이다, 귀여울정도다.
반대로 남자입장에선 11살이나 어린마누라한테 뭔가 받아내는 행위자체가 우습다, 같잖기도하고 그러나 그것과 실제로 친정가서 일하는건 별개문제다, 그래서 아마 친정가서 일하고 안하고는 남편의 성격에 달렸겠지만 저 교섭은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고 본다.

객관적으로 살펴보면 마누라가 애교성 땡깡피는정도에 불과하다.

비슷한 예시로 20살짜리 남자 성인에게 친척 9살짜리 사촌조카가 3만원짜리 장난감 사달라고 하는것과 비슷한격이다.

전부 자신의 나이-11의 여자아이가 자신에게 뭔가를 해달라고 조를떄 어느정도 한까지 해줄수있을까 고민해보라

신고

nlv6 선비족 작성자 2013-04-22 15:43 0

새슬 // 정말 좋은말씀이군요

세상의 모든 꽃뱀들은 참 바람직한 사람들이였군요 ㅎ
나이 어린 여자가 나이 많은 남자한태 섹스해주고 돈 존나게 뜯어내는게 애교였군요 ㅎㅎ

이건 말도 안되는 비유입니다;; 9살짜리 조카에게 3만원짜리 장난감 왜 안사주겠습니까.
근대 지금 저 글쓴이는 40만원을 안주면 존나 땡깡피우고 존나 싫은티 팍팍내면서 시댁에서 일하겠다. 이거아닙니까?

40만원이 애교떨면 툭툭 던져줄만큼 하찮고 적은 금액입니까?
자신도 돈을 벌면서 40만원의 가치를 모를까요?
40만원이 적은 금액도 아닌대 당연히 해야할 집안 행사를 불평없이 하는대신 40만원을달라
이게 정상일까요?

뭐 남자가 일년에 몇억씩 벌고 돈을 하찮게본다면 뭐 저도 할말이없내요....
근대 이건 정상이 아닙니다.

신고

nlv120_8794 새슬 2013-04-22 15:51 0

여자도 사람입니다, 지금 여자도 돈을 벌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런데 시댁에 가서 자기 혼자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 이해가 안됩니까? 당연히 해야한다고요?
그게 유교적 윤리관입니다, 그것이 옳다고 보십니까?
제삿날이나 명절에 어머니 혼자 일하고 아버지 티비보시는게 자연스러우십니까?
그리고 40만원 인센티브 주는게 여자친구입니까? 애인입니까? 마누라입니다.
충분히 귀엽다고 줄수있는겁니다, 마누라를 남이라고 생각하세요?
반대로 남자가 나도 같이 도울테니 열심히 하자고 그랬으면 제가 말을 안하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조금 거슬리게 느끼는건 40만원 인센티브의 반대급부가 고무장화와 토시이기떄문입니다.
저 같으면 40만원을 마누라에게 줄지언정 친정가서 일은 절대 안합니다.

신고

nlv120_8794 새슬 2013-04-22 15:53 0

그리고 당연히 해야할일이라고 하시는데 그 당연한일 하면서 여자가 기분좋을까요? 나쁠까요?
나쁜건 나쁜겁니다.
그리고 40만원 마누라에게 주는게 아까운 남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거에 대해선 제가 할말이 없네요 ㅋㅋㅋ 유흥비 40만원도 아니고 마누라에게 40만원이라 이게 그렇게 안좋게 보이신건가

신고

nlv120_8794 새슬 2013-04-22 15:55 0

시댁가서 우리마누라 고생했다고 좀 쥐어줄수도 있는거 아닌가? 여자 혼자 시댁에서 명절준비하는거 쉽다고 보십니까? 여자는 뭐 군말없이 네네 하면서 까야되요? 그럼 남편은 친정집가서 명절준비 돕나요? 구시대적 유교윤리관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게 안타까운겁니다.
가끔 과도하게 남친에게 몇백만씩 요구하는게 리얼 김치년입니다.
마누라에게 40만원정도는 그리 심각한게 아닙니다.

신고

nlv6 선비족 작성자 2013-04-22 16:53 0

여자도 사람입니다, 지금 여자도 돈을 벌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런데 시댁에 가서 자기 혼자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 이해가 안됩니까? 당연히 해야한다고요?
//// 당연히 해야하는일 아닙니까? 고아랑 결혼한게 아니라면 당연히 해야할일입니다.
그렇게 싫으면 고아랑 결혼하던지 외국나가 살면되죠.


그게 유교적 윤리관입니다, 그것이 옳다고 보십니까?
제삿날이나 명절에 어머니 혼자 일하고 아버지 티비보시는게 자연스러우십니까?
//// 본문어디에도 자기 혼자일하고 남편은 티비본다고 안써있습니다.
남편이 자상해서 친정가면 설겆이도한다고 써있습니다.
그런남편이 일안하고 티비만 볼꺼같습니까? 비유가 잘못됬습니다.

그리고 40만원 인센티브 주는게 여자친구입니까? 애인입니까? 마누라입니다.
충분히 귀엽다고 줄수있는겁니다, 마누라를 남이라고 생각하세요?
//// 집안 행사치르느라 고생했으니까 아내를위해 가지고싶은걸 사주던가
몇일 집안일을 다 해주던가 여행을가던가 이게 정상아닙니까?

일하도 돈을받으면 그건 직업입니다. 제사지내는일을 직업으로 보십니까?
조상님에게 감사하는마음을담아 음식을 대접하는게 제사입니다.
돈벌기위해 조상님에게 제삿상차린다. 조상님이 참 좋아하시겠내요. 애휴;;

40만원 금액이 크고 적은지는 더는 뭐라하지 않겠습니다.
금액이 크고 작음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까요.

조상님 챙기느라 고생한 아내를위해 40만원짜리 사달라는 선물을 사줄지언정 40만원을 주진않을겁니다.

신고

nlv6 선비족 작성자 2013-04-22 16:54 0

일하도 돈을받으면 그건 직업입니다
ㄴ 일하고

신고

nlv80 highergame 2013-04-22 17:06 0

명절때 용돈 받으면 용돈 받는 것도 직업이겠네. 에휴

신고

nlv105_354651 그리트 2013-04-22 17:30 0

선비족님. 저 두 사람은 부부이지 원조관계가 아닙니다
나이 어린 여자가 나이 많은 남자한태 섹스해주고 돈 존나게 뜯어낸다든지
이런 말은 저급해 보이네요.

제 생각엔 암만해도 저 여자가 제시한 금액이 과하게 높고, (그것도 매번)
남편한테 주는 인센티브는 어처구니 없을 지경입니다. 이기적이죠.

다만 설거지+커피와 제사가 같은 선상에 오를 수 있는건지는 한번 생각해보시고요..
그건 다같이 도와서 할 일이지 며느리의 일이 아닙니다. 막말로 며느리 조상님도 아니니까요

신고

nlv42 DeatH′ 2013-04-23 10:00 0

말하는게 잘못되었네 저 글쓴이 여성은..
내용중 시댁험담을 안하고 시어머니가 부르면 웃으며 간다는 표현 자체가 잘못됨
그럼 시어머니가 부르는데 "아~ 왜요!?" 하면서 눈 흘기며 갈건가?
차라리 남편에게 자신이 제사나 명절 스트레스가 많을거 같으니 꼭 돈이 아닐지라도
여행을 가던 뭘 하던 해달라고 하면 될 것을 굳이 저렇게 말을 했어야 하나;

그리고 한국 사람이 맞긴 하는건가;?
어딜 따질게 없어서 내 할아버지 제사도 안가는데 남편 할아버지 제사에 일 하냐는 말을 하지??
아무리 우리 대중문화가 서구화가 되었고,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었다지만,
저건 아닌거 같음.

집안 대소사가 힘든건 확실히 힘든거고 그에 맞게 조금씩 고쳐가고 바꿔가면 될 것을,
어린애가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이거 해주면 웃으며 달려간다니 ㅋㅋㅋㅋㅋㅋ

저거 글쓴 여성분 자기 어머님께
"엄마, 엄마도 제사때마다 돈 탓어?"라고 물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네..

아마 뺨때기가 남아나질 않을거다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