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애 | 2015-11-0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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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입던
2015-11-1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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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민폐가 아니면 층간소음도 민폐가 아니지. 사람 사는데 소리 안내면서 사는게 말이 되나. 남이 피해를 입었다고 느끼면 다 민폐야.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남한테 민폐 안끼치면서 살아갈 수가 없어. 그래서 서로 어느정도의 민폐는 감수 하는거지. 그러니 아무리 사소한 민폐짓 이라도 민폐짓을 하고 있다는건 인식하면서 해야지. 위의 경우에도 상대방이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면 죄송하다고 다음부터 안그런다고 하고 안하면 되는거야. 그러고 나서 작은 복수로 담배냄새 난다고 베란다에서 담배피지 말아달라고 똑같이 요구하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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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t1
2015-11-1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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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건 뭐건 부러우면 궈먹음 되지.
뭐 이제 다른집 눈치봐가며 음식골라먹어야되는거냐? 답답이들아. 솔직히 베란다 쳐 나와서 담배피는것도 븅신인증이지만 대놓고 저리 딴지거는건 그냥 싸우자는거밖에 안되는거지. 왜? 아예 밀실에서 살지. 아파트라는다세대주거형태에서 자기만 피해본다생각하고 저리행동하는건 단독가서 혼자 살아야된다. 예전에 집에서 고등어 구워먹는데 쫒아와서 지뤌하던 아랫집 아줌마하고 똑같네. "뭐 쉬벌련아 먹고싶음 사쳐먹어!"이래말하니 다신안옴. 그냥 욕처먹고 싶어 저러는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