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퍼슨 | 2013-04-16 00:14





엊그제 지잡대 체육과 년들 졸업한 11학번 선배들한테 12학번년들이 13학번 소개시켜주는 술자리를 가짐
근데 이 자리가 존나 엄중한 자리라서 탁자위에 올라가서
"안녕하십니까 ! 저는 xxxx학교 x학번 xxx 입니다!" 하고 존나 복창 해야됨
근데 선배들이 맘에 안들면 조폭 마냥 다시 빡꾸 시킴
다 or 까 이렇게 2개로 말을 끝내 라는 의미에서 다나 까 라고 하는데
다,나,까 이렇게 3개인줄 알고 어설픈 군필 흉내내는게 포인트
키퍼슨
0
63,676
프로필 숨기기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