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fadf | 2015-10-27 23:14
fefa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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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자
2015-10-29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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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자//술먹고 실수 이해 할수 있죠. 회식 자리라면요.
하지만 저곳은 직장이고 근무중 술을 먹은게 실수로 봐야 하냐 생각해 봐야 할 문제고요.
직장에서 먹은게 아니라 출근전 먹었다 해도 무책임 한겁니다.
아침에 먹고 출근했거나 밤에 먹었어도 업무전 술이 깰수 있게 자기가 조절하지 못해서죠.
인간미라고 생각할수 있죠. 그냥 단순한 실수라면요. 술은 실수가 아니라 일부러 먹은겁니다.
어쩔수 없었다 여자친구와 이별후 아파서 먹었다. 이말은 그냥 변명이라 생각합니다.
근무지에서 일부러 먹은술에 의한 실수가 인간미라고 생각한다면 무책임한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도량이란 단어는 그런 곳에 쓰는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자의가 아닌 실수를 넘어가 주는게 도량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운영을 저따위로 하냐는 등의 능력자x 운영진을 싸잡아 비판한 적이 없습니다.
인간미라는 정의가 위의분들과 다른것 같아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적은것 뿐입니다.
마음대로 해석하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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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자
2015-10-2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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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뭘또 그렇게 극단적으로 가요 ㅋㅋ
저정도 실수는 한번쯤은 그냥 귀엽게 봐줄수도있지않냐~ 라는건데 뭘 그렇게 극단적으로;
누가 언제 저런 실수는 봐주는게 당연하지~! 라고 했나;
난 그냥 던파에서 작년인가 일러스트를 대놓고 트레이싱질 해서 돈버는 친구들이 생각나서 저정도 실수는 한번쯤은 눈감아줄수는 있지~ 라고 생각한거 뿐이라규
내가 이렇게 말하면 또 어떤분은 "술먹고 사람을 죽여도 실수로 그런거니깐 한번쯤은 눈감아줄수도있지 그러시겠어요~?" 라고 또 극단적으로 말할 사람이 나오는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