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4월15일 최악의비극 적인사고 힐스버러 참사..

바비찰튼경이 96송이의 장미꽃을 들고나옵니다...

맨유의 레전드 긱스도 풍선 96개를 하늘로 날려보냅니다

이세레머니를 한이유는 힐스버러참사때
돌아간 자기 사촌형을 위한 세레머니입니다..
선취골을 넣은 제라드는 힐즈버러 참사 희생자로 남은
사촌형 존-폴 질루니를 생각하며 하늘을 쳐다보는 특별한 골 세레머니를 펼쳤다.
힐스버러 참사때 골을넣어 기쁘기도하고 참슬펐다..
비록경기는졌지만 이골은 하늘이 내게주신게 아니라 생각해본다
양팀의 프리미어리그 대표되기 있어서는 양팀의 이런역사가있습니다
양팀이 모두 아픈 추억을 갖고있습니다 맨유는 뮌헨참사라는..
아픔을 겪었고요 그것에대한 비난보다는 그것에 대한존중
함께햇기때문에 우리가더 역사에 남은 클럽이 될수있다고 그것을 존중해줄 필요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