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Piatti | 2013-04-14 21:22
----------- 순수한 채팅창을 보시면 더 추억이..---------------
메이플을 해본적이있던게이라면 모두가아는 그마을
헤네시스야 이마을은 평지지대에 잡고있는마을이고 궁수의마을이라고말하지만
실제로는 홍대같은마을이지
예나 지금이나 헤네일진이라고 불리는놈들이서식하고잇는곳이지.
진짜 순수햇다. 옛날에는택시비부족하면 서로도와주고 나눠쓰고 아나바나 정신으로 살앗는데..
인기도도 팔고 말싸움 ㅋㅋ
자 헤네시스왼쪽맵 포탈을타면 메이플역사상 가장 많은유저들이 왓다간
헤네시스사냥터가나온다 !
여긴정말 메이플을해본사람이면 모른다는게 말이안될꺼야
알만한 사람은 안다
헤네시스사냥터 맨위 밧줄타는법.
1. 포션먹고 가는방법<- 바보
2. 모른다 <- 멍청이
3. 펫 우유 <- 클래스
맨아래는 달팽이
두번쨰칸은 주황버섯
세번쨰칸은 스텀프
네번쨰칸은 초록버섯
여기서 볏짚위에서 많이들 놀았지?
칸마다 레벨이 딱딱 정해져잇엇지
옛날에는 공격력이 높아봣자 300 정도됫다
올럭표도를하고싶엇지만 돈이많이들어갓지...
냄비뚜껑 ㅎㅎ
저게 끼고잇으면 부자인증이엿어
메소 부자
그리고 꼭1섭 헤네사냥터에는
무한제네 비숍이있엇지 고랩들이 친목을다지기위한곳이엿어
(어그로)
아마메이플도 친목을해서 망한거같아
그래 나왓다 바로 헤네시스 던전입구에 나오는 무지막지한 골렘이야
이떄당시에는 골램의레벨이 무려 55나되서
헤네시스에서는 머쉬맘을 제외한 일반몬스터중에서는 가장넘사벽이엿지
그리고 빼먹을수없는 이함정..
진짜 빡돌앗다 줄맨위에서 점프하면 갈거같은데 아슬하게 저 가시넝굴로빠지고.. -_-
저렇게빠지면 물약 잘못먹으면 죽는다. 하얀포션 낭비 ㅋㅋㅋ
그리고여기로들어가면...
숨쉬는바위가나온다
맵이름값하듯이 살아숨쉬는 스톤골렘들이 옹기종기모여잇다
죠기에 방사능국원숭이가 탈출한것은 기분탓일껏.
여기가 50사냥터엿지.. 믹골사냥터는 나중에 써줄께.
그리고 마을에서 저곳으로 들어가면...
크고아름다운 머쉬맘이등장하는곳으로 가진다..
머쉬맘보러가는길도어려웟지..
가는길에 아이언호구가 뛰어다니고 있어서
저기까지가는것만해도 좋아햇지
머쉬맘 산업화중....
헤네시스하면 빠질수없는 헤네공원..
아르미의 폭죽이라는 이벤트인데
화약통모아서가면 저렇게 몬스터들이뜨면
초보자들은 순식간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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