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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애 | 2015-10-2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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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허 2015-10-24 19:05 0
1
예전엔 새벽에 그렇게 다녀도 유흥가 근처 기도들 외엔 무서운게 없었는데
마도카2 2015-10-24 20:54 0
2
ㅈㄹ 뒤에서 칼로 찌르는데 안아픈게 말이됨? 우산이랑 어떻게 착각하냐
갸갸갸갸 2015-10-24 21:12 0
3
어그로 주작 핵너잼
라데니안 2015-10-25 03:14 0
4
달리는 걸 쫓아가면서 찔러댄 거니까 깊숙히 들어가지 않고 표피만 계속 얕게 쿡쿡 찔러댔을 수 있고, 도망가는 사람 입장에서는 큰 패닉 상태라 아픈 것도 바로 피드백이 되지 않을 수 있지요. 물론 주작일 수도 있겠지만, 요즘 하도 현실 같지 않은 뒤숭숭한 사건들이 많아서...
염산맛쏘주 2015-10-25 14: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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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우면 공포가 통증을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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