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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 하늘은 빛나 | 2015-10-2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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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자 2015-10-24 15: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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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교회 다닐때 원수도 사랑하라고 배운것 같은데 하는짓들 하고는...... 나도 예전 어렸을때 같이 놀던 동네 동생 아버지가 목사였는데 내가 그 교회도 다녔었고 놀다가 지 아들 다치니까 내가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어쩌다 보니 다친걸 아주 세워놓고 당시에 욕도 했던것 같은데 날리를 치더니 지 아들 대리고 들어가더만 어이없어서 그뒤로 교회 안다님.
리리아나 2015-10-24 17: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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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니보털칩 2015-10-26 16: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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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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