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퍼슨 | 2015-10-20 19:32
키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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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신뉴비
2015-10-2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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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면접의 경우 몇가지종류가 있는데
첫번째로는 않좋은 상황이 닥쳐올때 본인이 얼마나 잘버틸수있는지 정신력을 면접에서 테스트해보는 취지와 그걸 간략하고 집요하게 테스트하는것이라 볼수있지만 저렇게 지인이나 부모님드립치는 면접관은 그냥 대부분 486세대가 대부분이며 대부분 실력은 현재 입사하는 젊은친구들보다 영어도못하고 오히려 후배한테 배워갈정도로 멍청한 아저씨들이 대부분이죠
퇴사하긴싫고 계속 정년연장해서 젊은 친구들 발목잡는 사람들이 면접관으로 들어서면서 이런일이 비일비재함
지금 취업할려고 발버둥치는 고스펙 젊은친구들이 더많습니다. 회사에 이미 취직한 아재들보다 훨씬 능력도좋죠
저렇게 열의를 가지고 취업할려는 사람들 엿맥이는건 좋은 취지로 저지랄하는게아니라 좆같은거 계속 쳐물어보니까 현재 이딴만화까지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