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21살인데 솔직하게 말한다. 대학교 작년 다녔다가 왜다니지? 해서 자퇴했고. 나 조울증인지 모르겠는데 어떤날은 기분 개 좋은날이 있는가하면 어떤날은 왜살지? 그냥 집나가서살까 라는 생각도 함. 그리고 지금은 카페알바함 친구랑 ㅎㅎ. 오늘은 기분 좋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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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향2015-10-20 0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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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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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자2015-10-20 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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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야간비돌이로써 한마디한다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조건이 붙는다면 니트족도 할만하다
결혼 자금 아끼고 자식학비도 안들고 집 살필요없이 원룸살면 솔직히 외롭다는 단점 하나 말고는 장점뿐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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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2015-10-20 0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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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그냥 직업도 가지고 결혼 안 하면 더욱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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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자2015-10-20 0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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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직업을 가지면 대부분 결혼합니다. 안정적인 직장일수록 더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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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2015-10-20 0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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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 말에 책임질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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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자2015-10-20 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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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항상 예외라는게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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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쓰2015-10-20 0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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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철도회사에 다니는데 철도는 정부에서 돈주는거라 월급 밀릴일 없으며.
큰 사고치지 않는 이상 20년동안 짤릴일도 없는데도
노총각만 10명이 넘는 기묘한 현상이. 특히 노총각 중에 45살 39살 과장,대리님은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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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자2015-10-20 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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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시간이 없어서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직업상 해를 못보는 직업으로 누굴 만난다는게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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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네인〃2015-10-20 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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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외라는건... 뇌피님의 눈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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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zzo2015-10-20 0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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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니트족이 외국의 니트족과는 가장 다른점이 바로 독립은 안한다는점.
20대부터 자연스럽게 독립하는 외국 문화와는 다르게 집에서 용돈받고(금수저)
모잘라서 알바하는걸 니트족으로 보는 사람이 다수. 그건 그냥 게으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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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아러니ㅏㅇㄹ2015-10-20 1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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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대부분이 부모가 자식을 너무 오냐오냐 해가며 키워서 그런거다
그리고 결혼안해도 성욕을 어디서든 풀수있는 환경과 그런 개념을 가지고 있으니 굳이 큰돈 써가며 결혼해서 자식뒷바라지안하고 마누라 간섭 안받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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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e2015-10-20 2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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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건 진짜 무식을 넘어선 무지한 수준이네....
이 세상에 그 어느 사람이 성공에 대한 갈망이 없겠냐? 처음부터 포기하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그런 막말을하는거지... 지금 사회가 어떤지도 모르고 그딴 개소리하는거 보면 중고딩이겠네.
진짜 평소에 뭐하고 살고 뭘 보고 살기에 그런 소리가 나오는거지.. 평소 시사나 뉴스에 관심가지고 보면서 비판의식을 가지고 수용해라.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