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ower | 2013-04-11 01:01
a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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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맨한앙마
2013-04-1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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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쉬웠던건 원더키디.. 엄청난 스케일과 국내 굴지의 관련종사자들이 모여서 만든 작품인데 아마 마지막에 뭐 어케되서...흐지브지하게 됬다던데..자세히는 모르겠고
또 아쉬운건 돌아온 영웅 홍길동...어디 잡지에서도 봤는데 국내 순수 작품인데...
한일 합작으로 진행해서 -_- 에네르기파쏘는 일본류 만화처럼 변해버린.......
라젠카는 정말 다 좋은데 그때 비슷한때에 나온게 에스카폴로네였던걸로 기억....
많은 비교거리가 되던;;;;
그때에 이미 슬레이어즈 레이어스 에스카 에바 등등 나올시즌 아니였나요?;;
하도 어렸을때라 기억이 가물....
신암행은 아마 원작가가 일본에서 작업하지 않나 싶은데요;;
원더풀 데이즈는 극장에서 봤는데 하청업체로 유명한 국내 애니시장에서 나름 기술실력?을 뽐내는 작품으로만 기억됨....
아치와 시x새도 극장에서 봤는데 성우(신해철)인것도 잼있고 다른 스타일의 애니라서 잼있었고
학습이나 기타 애들한테 도움이 되는 그런 만화 말고는 정부지원이나 받기도 힘들고 허가도 힘들고 여러모로 돈이 벌리기 힘들고(인식이 애니는 얼라나 보는것 이라고 윗분들은 생각하죠 컨텐츠 개발해야한다고 입으로만 나불거리고)...
환경이 너무 열악하다는게 결론이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