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동2 | 2013-04-08 20:58
닌텐도
자전거를 타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한초등학교 3학년 소년. 사고 당시자전거의 바구니에 넣어둔그의 게임보이 또한지면과 충돌해 엉망진창으로 박살이 났다. 이후 소년의 어머니는 닌텐도에 게임보이의 수리를 의뢰했는데, 며칠 후 닌텐도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게임보이가 망가진 게 꽤나 심한 상태인데, 파손의원인을 듣고 싶습니 다" 이에 대해 아들이 사고를 당한 사정을 이야기하자 닌텐도는"수리비는 필요 없습니다"라고 쿨하게 대응. 이후 소년에게는 말끔하게 수리된 게임보이와 함께 "○○군에게. 차를 조심하렴. 요코이(게임보이의 개발자)"라고 쓰여져 있는 편지가 도착했다.
※ 안타깝지만 요코이 씨는 이로부터 수년 후에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됩니다. 얄궂은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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