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학생때 문방구 앞에서 두마리 삿었음 한마리는 고양이가 물어가고 남은 한마리는 열심히 키우다 몸집이 좀 커져서 시골에 보내기로 했음 할머니집 닭장에 두고 집에 내려왔음 몇달뒤 할머니가 닭을 포장해서 몇마리 보내주셧음 참 맛있게 어머니가 삼계탕을 해주셧는데 다음 시골갈때 내 병아리였더라 당시 초딩이라서 멘탈 뽀개젔었음 삐약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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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ㅠㅠ2015-09-16 0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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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병아리 파는놈들 병아리 먹이랍시고 톱밥을 같이 파는데
그나마 건강한 병아리도 십중팔구 굶어뒤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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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자2015-09-16 0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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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아무리 병아리들이 병들어있어서 금방 뒤지는거라고 해도
결국은 키우는 사람 실력인듯
나도 어릴때 무작정 병아리 사왔는데 할아버지가 옥상에 병아리 집 만들놓고 거기서 키우는데 진짜 닭 전 단계까지 잘크더라;; 근데 고양이가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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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빗방울2015-09-16 0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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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들어서 죽기보다는 병아리때는 따뜻한 온도를 유지해줘야되는데 그게 안되니 죽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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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a2015-09-16 0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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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같은데 백열전구 넣고 켜줘야함 그리고 마이신 물에 타먹이면 잘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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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a2015-09-16 0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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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시골살았는데 몇번 사와서 키웠었는데 다 키워서 아는분 해먹으라고 줌 키운거라 난 못먹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