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유머] 군대 갔는데 엄마가 재혼한단다

nlv101_36546313 선애 | 2015-09-15 13:28

601494_1442291261.jpg350416_1442291267.jpg870982_1442291273.jpg288111_1442291281.jpg
nlv0
gold

-1

point

-100

프로필 숨기기

0

0%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3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114_655846 xxzzo 2015-09-15 14:23 0

군생활하면서 장군의 아들 2명봤는데 두 사람 모두 남들과 똑같은 군생활하기를 아버지가 바란다고 들었음. 오히려 뺑뺑이로 좋은곳 떨어지기라도 하면 아버지 욕먹을까봐 남들 보기에 괜찮은 (훈련소 조교, 포병 등) 곳 일부러 지원하더라...근데 역시 해당 부대 지휘관들이 어떻게든 알고 아버지랑 통화시켜달라고 하고 그러더라;;;

신고

nlv94 무예자 2015-09-15 14:39 0

훈련소때 대놓고 물어보던데 처음에는 가족이나 친인척중 공무원인사람으로 시작하더니 경찰을 지나 군인 대위 이상 대령이상 인사람 등등 다 가리더니 나중에 마지막까지 손들고 있던넘에게 너는 누가 군인이냐 계급이 뭐냐고 물었는데 투스타라고 하니까 갑작이 말이 공손해지면서 아 그러셔 그래 잠깐 나와볼래 거리면서 말투부터 달라짐 대려가서는 전화도 하고 담배도 폈다고 듣긴했는데 진짜 우리나라 이런것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함

신고

nlv129_8796 무자본소환사 2015-09-15 18:47 0

논산훈련병 동기애 아빠 친구가 논산훈련소장이였는데, 얘 주말에 계속 불려나감.

수료식때 말해주는데, 밖에 나가서 밥먹고 들어왓다고...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