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col | 2013-04-04 20:23



미국
2009년 4월 머스크-앨라바마호가 납치돼
선장 1명이 인질로 잡히자 특수부대를 동원, 해적 3명을 사살하고 선장을 구했다.

프랑스
2008년 4월 이후 자국 선박이 4번이나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됐지만 모두 군사작전으로 구출했다.
2009년 4월엔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된 자국 요트객 인질 4명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남자 1명이 해적 총탄에 사망하는 불상사도 있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후 철저한 응징을 지시했고
프랑스 해군은 지난해 3원 해적 모함 4척과 소형 선박 6척을 침몰시켰다.
체포 된 해적 35명은 전원 프랑스로 압송되어 처벌받았다.

독일
지난해 9월 컨테이너선 "마젤란스타"호 선원 11명은 해적들이 출몰하자
배의 전원공급장치를 차단하고 며칠분 비상식량을 챙긴 뒤 선원대피처로 들어가 문을 잠궜다.
해적들은 배는 탈취했지만 복잡한 구조의 항해장치를 다룰 수 없어 선박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
이 사이 대피처의 선원들 신고를 받은 미군 군함이 나타나
허기에 지친 해적들을 교전없이 모두 생포했다.

러시아
러시아 해군은 지난해 5월 아덴만 해상에서 납치된
유조선 "모스코보스키 우니베르시테트"호를
구출한 뒤 체포된 해적들을 현장에서 석방하였으나
석방 방식은 자그마한 무동력 고무보트에 해적들을 태운 뒤
540km나 떨어진 망망대해에 풀어놓았다
영국신문 데일리텔레그래프는 이 해적들이 모두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보다 2년전 러시아는 자국 상선을 납치한 해적에게 구축함과 대규모 전투함선단을 접근시켜
집중포격을 가하겠다고 위협했다.
완전 쫄아버린 해적들은 인질들을 조건없이 풀어주겠다고 하였고 인질들은 무사히 구출되었다.
인질을 넘겨받은 러시아 해군은
해적들을 소형 수송선을 옮긴 뒤 포탄으로 집중 포화 사격으로 격침시켰다.
당연히 전원 사망하였고, AP통신은 이 같은 작전은 푸틴 당시 대통령의 직접 명령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북한
2007년 11월 북한 화물선 '대흥단'호가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됐다.
하지만 이 선박 선원 22명은 조용히 숨겨뒀던 총기를 꺼내어
해적과 일대 교전을 벌였다. 해적은 3명이 사살되고 4명이 현장에서 붙잡았다.
선원들은 격분한 나머지 해적 4명을 무참히 구타한 후
바다에 던져 수장하려 하였으나 때마침 긴급출동한 미국 군함의 만류로 살아날 수 있었다고 한다.
북한 선원들은 해적을 붙잡아 가둬놓고 해적 본거지에
"1명당 100만달러씩 지불해야 돌려보내 준다" 는 역관광시켰다.
북한선원 22명 모두 인민군 7년 이상 근무한 전사출신이었고,
그후로 소말리아는 한 번도 북한 선박을 건드린 적이 없다.
『간 단 정 리』
미국 : 빠르고 정확하게 모십니다
프랑스 : 방금 쏜 사람이 불어를 했던가 소말리아 말을 했던가
독일 : 내가 인질인 것 같지만 사실은 너님이 인질
러시아 : 또 이렇게 늘어만 가는 해양쓰레기
북한 :
내래 이 시간만을 기다려왔다우
pic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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