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애 | 2015-08-2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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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
2015-08-2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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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생각이 완전 같네. 난 다행히도 20대초반에 초등학교부터 알던 이성친구와 어쩌다가 썸을 타게되고 둘다 호감을 갖게되는 계기,(소주,임펠)한번의 실수로 5명을 단번에 잃어버려서 득도하게 되었지 나에게는 엘마찡밖에 없다는 것을 첫만남이 9년이 지난 지금도 한결같이 어려보이는 그녀와 이계공쩔을 할때의 알콩달콩함이란 참 가슴을 달달하게 한다. 하지만 요새들어 세리아가 부쩍 경매장과 세라샵에서 나에게 츄파를 던져온다. 일단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기로만 했지만 이 격한 감정을 어떻게 추슬러야 할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