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 무너진 밸런스가 케시템 수요를 만들겠죠..
약캐 >>> 힘들어....! 강해지고 싶어서 캐시질...그러다 포기하고 강캐로 넘어가면서 캐시질.
강캐 >>> 언제까지 강해질 수 있을까.. 조금만 더 조금만더..! 그러면서 캐시질
그러다....
약캐가 강캐가 되면 접었던 캐릭 다시 하면서 캐시질...
강캐가 약캐가 되면....이건 문제인데...대부분 징징거리다 제풀에 지쳐 거의 봉인함
결론은 전반적으로 조금씩 상향 되는 쪽으로 떡밥 살살 던지면서 캐시질 하게 만들어 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