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티켓이 필요 했었던 그곳,
그당시 1썹의 모습...
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기다릴 겸 담소도 나누고..
배의 묘미는 바로 이곳!!
크발 떴다고 구라도 치고 저 배밑에 동전을 부리는것도 재밌었는데...
배의 즐거움을 방해하는 1인자! 무법자 크발의 등장!!!
크발은 무서워....
그러나... 티켓 무료 패치... 비행기 패치... 시공석 무료지급...
게다가 최근엔 자랑스러운 탑마저 파괴...
그립다.. 메이플... 그 옛날의 메이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