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심리학적으로 볼때는 어렸을떄 궁핍함 그리고 음식의맛 그렇게 자라온 환경탓에
자신이 말하는것과 달리 몸에 배겨진것 같습니다 살기위해 먹는 조금이라도 더먹는
그런 환경의 습관이 몸에 베어버린것 같습니다 의지와는 상관없이말이죠
이럴경우엔 저위에쓴 글을 모두 복사해서 정신과에 부부클리닉이나 정신과쪽에 여러분야가 또많으니 같이가서 알아보면 좋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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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시ㅡ발2015-06-28 18:390
6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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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지아2015-06-28 1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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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아 저사람은 어릴때 어렵게 자라서 그렇구나" 그러면 몰라도
백날 저딴소리 지스스로 지껄이는걸 들으면 누군들 못살지
저건 정신병원가서 고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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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o-0`12015-06-28 20:430
8
병원행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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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트2015-06-28 21:281
9
진짜 걸신은 겪어봐야 암 씹노답임ㅋㅋㅋㅋ 친구도 싸다구 치고 싶은데 평생 살면 와..
마누라 홧병나 뒤지면 보험금으로 아구찜 쳐먹으러 갈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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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2015-06-28 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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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젊었을 시절 (한 24살쯤?) 그런 놈이었음
눈치없고 못먹고산게 한이됐나 눈앞에 먹을게 있으면 끊임없이 젓가락이 움직임...
사실 본인은 그게 문제인지도 몰라요 ㅠㅠ
어느날 같이 외식하던 사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나 좋아하는거 아껴먹으려고 놔뒀는데 니가 후루룹쩝쩝 다 먹어버려서 내가 먹을게 없다고...
그래서 질릴 만큼 처먹어서 배에 기름이 차면 고쳐진다기에
그때부터 매일밤마다 소고기를 구워먹었죠...치료하는데 3년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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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왕2015-06-28 2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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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ㄱㅋ3년내내소고기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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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희망2015-06-29 0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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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혼인신고 안한게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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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e2015-06-29 02: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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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약간 그러한기질이 있었는데, 나보다 더한 식탐킹인 사람 보고 정떨어져서 고쳐짐.
'나도 저러진 않을까?'하는 타산지석에 마음이 하루아침에 고쳐지게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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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자2015-06-29 0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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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잘벌면서 왜 저러고 살어........진짜 자기가 먹고 3초만에 까먹는 금붕어 아니고서야 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