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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대설인 7일 밤부터 광주와 전남 지역에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늦은 밤부터 전남 서해안 지방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겠으며 내륙으로까지 이어지겠다. 예상적설량은 2∼7㎝이다.
눈은 '내리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휴일인 9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관측됐다. 특히 낮은 기온에 강한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뚝' 떨어지겠다.
광주기상청은 "5·6일에 이어 다시 눈이 내려 쌓이면서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며 "교통 및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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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후 3시8분부터 1분여 동안 광주 북구 운암동 일대에 직경 0.4∼0.6㎝의 우박이 떨어졌다.
우박은 하층의 따뜻한 남서류와 상층(지상으로부터 약 5㎞ 상공)의 차갑고 건조한 공기로 인해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생성된 것으로 보인다고 광주기상청은 설명했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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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중국 장시성(江西省) 농촌에 달걀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농가가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21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전날인 20일 새벽 4시께 장시성 쑤이촨현(遂川縣)에 탁구공보다도 큰 달걀만한 크기의 우박이 내려 집 지붕이 뚫리고 창문이 깨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새벽 우박으로 가축 우리의 지붕까지 뚫려 농가에서 기르던 돼지가 우박에 맞아 죽는 사고도 발생했다. 대형 우박으로 부상 등 인명사고는 없었지만 이 지역 농가 520채가 지붕 손상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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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뇌격의피엘 | 2013-03-2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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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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