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5-06-07 20:40
이어 "이번 사태를 마무리짓는 것과 별도로 대폭적인 강화계획, 병원내 감염에 대해서 예방할 수 있는 조치들을 조속히 만들어서 법제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문 장관의 이같은 언급은 지자체들이 우려하고 있는 '지역 감염' 가능성을 사실상 배제한 것이어서, 이날 '합의'에도 앞으로의 방역 대응에서 갈등이 불거질 소지를 남겨뒀다는 평가다.
문 장관이 '좋은 교훈'을 얻었다는 메르스 사태로 이날 현재까지 사망자는 5명, 감염자는 64명, 격리자는 2361명이 발생했다.
http://joongang.joins.com/article/086/17972086.html?cloc=joongang%7Cext%7Cgoogl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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