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의리볼버 | 2013-03-20 04:51
오구레 이토(에어기어) : 만화의 작품성을 저해하는 가장 쉬운 요소는 선정적인 묘사이다.
에어기어 에 나오는 여캐 피큐어
오다 에이치로(원피스) : 난 언제나 리얼리티를 추구한다.
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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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시마 쿄스케(여신님) : 모든 작품은 단행본 10권안에 스토리가 마무리 되야 한다.
10권이라면서요..... (현재 46권까지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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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츠토무(지뢰진) :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작품이 내 창작의 테마다.
우로부치 같은 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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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헌터x헌터) : 난 지금 만화가 인생의 최고의 활동기에 접어들었다.
이 작가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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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터치) : 난 사실 야구에 흥미없다.
작품 1
작품 2
작품 3
설득력 없는 사람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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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류미코(이누야샤) : 먹고 살기 힘들어서 성실연재 했다.
별명이 일귀신(仕事の鬼). 시끌별의 원고를 27시간만에 완성했다든가,
이누야샤 때는 밑그림 시간도 합해서 한 페이지 당 1시간이었다든가.
젊을 때 데뷔해서 휴재는 딱 한 번-란마 1/2 연재 당시 맹장염으로 휴재한 것이 전부.
특히 《시끌별 녀석들》과 《도레미 하우스》동시연재 때는,
메종일각이 실리던 잡지가 월간지에서 주간지로 바뀌는 바람에,
한 작품도 힘들다는 주간 연재를 2작품이나 동시에 하면서도 휴재가 없었다.
와... 대단하심 그런데 먹고 살기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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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키 히로히코(죠죠시리즈) : 기성작가는 얼굴에 세월의 무게가 실려있어야 한다.
그런데 본인의 얼굴이 안변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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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시 코노미 (테니스의 왕자) : 내 작품의 매력은 실제 테니스 경기와 동일한 수준의 묘사이다.
테니스하다가 지구 뽀개지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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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케 테라사와 (미스터 초밥왕) : 사실 생선보단 고기가 맛있다고 생각한다.
초밥 좋아요 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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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에 레이(블랙라군) : 기본적으로 내 작품의 장르는 로맨틱 코메디다.
이 꿈도 희망도 없는 만화가 로맨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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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 히로야(간츠) : 만화는 손으로 그려야 제맛이다.
복 붙~ (Ctrl C Ctrl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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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 마모루(FSS) : FSS는 36권 완결예정이다.
86년 연재 시작 현재 단행본 12권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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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 히로아키(무한의 주인) : 스크린톤 값이 너무 많이 들어서 고민이다.
어디가 스크린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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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블리치) : 나 사실 스페인어는 커녕 영어도 전혀 못한다.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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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 타케시(데스노트) : 사실 나 그림만 그리고 내 작품 읽어본적 없다.
게~카쿠 토오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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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타카시(절가칠) : 루시올라라는 캐릭터가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고스트 스위퍼의 히로인
출연 분량은 39권으로 이루어진 작품 중 5권 반 정도에 불과하지만,
그 5.5권 분량으로 인해 고스트 스위퍼의 진히로인으로 추앙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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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이에 토젠(여동생은 사춘기) : 내 작품은 등장인물들의 성장통을 섬세하게 묘사한 청춘만화다.
학생회임원들 이라고 작가가 그린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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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모토히로(Q.E.D) : 에로만화 그리고 싶다. 누가 좀 편집부 설득해달라.
일본의 작가 카토 모토히로가 강담사의 격월간지 '매거진 이노'에 연재 중인 추리만화.
작가는 전에 일하던 출판사(에닉스)에서 정리해고당하고 이 만화까지 망하면 만화가를 그만두겠다는 각오로 그렸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왕창 팔린다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97년부터 2012년까지 장장 15년 동안 장수하며 연재를 계속하고 있다. 2012-10-05 기준으로 41권까지 정발되었다.
사람이 팍팍 죽어나가지도 않고, 뭔가 성적인 소재가 사용되지도 않으며, 사건이 끝난 뒤에 깔끔하게 해결되는 편.
그러나 문헌 오염, 증명에 실패한 위상 수학자, 지쳐버린 작화감독, 환자와 의사로 비유하여 자신을 만드는 것은
자신이라는 등 씁쓸함과 여운을 남기는 해결도 상당히 많다.
해결추리 만화에 흔히 나오는 '불가능 트릭'도 그리 많지 않으며(가끔 나오기는 한다)
다음 권으로 사건의 답 등을 넘기는 경우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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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츠 켄(네기마) : 다른 사람들도 다들 우리 부부처럼 사는거 아니었나?
1968년생인 아카마츠 켄은 2002년 7월 1981년생인 아카마츠 카논과 결혼했다.
파티에서 우연히 만나 사귀게 되고 결혼에 골인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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