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5-03-18 00:55


일본 상업지 작가인 미즈류 케이가 그린 미즈류 랜드라는 작품이 있는데
이게 여자들이 신체에 스티커를 붙여서 무한섹스, 무한키스, 무한펠라치오
같은 자기가 하고싶은 범위를 알려주고 막 섹스하는 내용인데
일본 미친새끼들이 이걸 AV가 아닌 실제 페스티벌로 4/19일날에 하겠다고 발표함
와 이거 ㄹㅇ????
넥슨병1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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