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5-03-10 18:39
'방황하던 풍운아' 박주영(30)이 친정팀 FC서울로 돌아온다.
올 시즌 K리그 클래식(1부 리그)에 대규모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서울과 박주영은 최근 입단 합의를 마쳤다.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서울은 박주영에게 팀 내 최고 수준의 연봉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주영의 K리그 복귀는 2008년 여름 서울에서 프랑스 1부 리그 AS모나코로 이적한 지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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