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5-02-21 21:09










넥슨병1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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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격의피엘
2015-02-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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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인물들의 생활수준을 나타내는 것으로 남자와 여자는 둘다 차가 아닌 자전거를 타고다닐만큼 형편이 좋지 않은것은 같지만
남자는 남루한 옷차림에 볼품없는 외모인반면 여자는 돈은없지만 외모와 옷차림에 많은 투자를 하였고
웃음이 많고 줄듯말듯한 행동들이 남자여럿 홀려본 솜씨
이에 별볼일 없는 남자는 이 여자가 지한테 관심있는줄알고 쫓아다니다
여자가 잠수타고 연락 안되니 남자는 눈치도 없이 여자가 갈만한곳 찾아가 들쑤시고다니고
결국 그 여자를 찾아 반갑게 다가가는데....여자는 남자를 스토커 취급을 하고 소리를 지르니 남자는 그런 여자의 모습에 충격을받는다.
마침 지나가던 재력가(남자의 자전거로 이길 수 없는 큰 트럭으로 표현)가 나타나 남자를 제압하게 되고
재력가와의 썸을위해 치밀하게 계산된 여자의 작전에 남자는 희생양이었을 뿐... 결국 남자는 몸도 마음도 다치고 거기다 철창신세, 평생 변태 스토커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게 되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