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병1신 | 2015-01-29 00:27
한 관계자는 28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최근 서장훈과 미스틱 측이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대표 프로듀서 윤종신을 비롯 가인 김예림 에디킴 조정치 김연우 박지윤 등 음악성과 스타성을 겸비한 뮤지션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가수 외에도 오지은 신소율 한채아 등 연기자들도 소속됐다.
기사전문 : http://news.nate.com/view/20150128n57595?mid=e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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