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인간은 죽음이 두려워 여러가지 의미로 그후에도 이어지길 원했음
그래서 여러가지가 생기고 믿고 그러는것일뿐 저도 6번이 사실일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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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배메2015-01-15 18:440
4
판타지소설들이랑 이런 걸 같이 놓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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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요녀2015-01-15 19: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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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6번...
이렇게 보니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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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추노2015-01-15 19:480
6
환생하면좋지만 과학적인 증거같은게없으니 사람들이 믿기어려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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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희@2015-01-15 2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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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죽으면 걍 자는거랑 비숫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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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임원사노비2015-01-15 2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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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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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아스2015-01-15 23:100
9
난 개인적으로 생명의 연속성을 지지하는 편이라
죽고 사는건 자고 일어나는거에 비유할 수 있다고 생각함
현재까지 알려진 상식으로는 6이 맞겠지만
아직 우리는 아무것도 단정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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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벤마니아2015-01-16 00:460
10
난 비현실 따위 안 믿으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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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카시2015-01-16 0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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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은 장기를 하나하나 때서 합친 무게와 생전 무게와 비교했는데 0.001 그램이 안맞는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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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배메2015-01-16 0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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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개소리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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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누렁이2015-01-16 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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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1번같음 전 기억은 다 없어지고 다른 새로운 것으로 태어날것 같음
예를 들면 사람에서 동물 동물에서 나무 나무에서 물고기등등 세균이 독보적일거에 좀 충격이지만 ㄷ
테르카시// 아마 수분이 증발해서 무게가 가벼워 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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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티아스2015-01-16 1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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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애초에 전제조건이 말이 안되는게 생전의 장기 무게는 안에 혈액, 산소 등이 다 포함되어 있는거고
죽은 후 장기를 떼어내면 혈액량부터 차이나서 비교 자체가 불가능.
그리고 0.001g은 아마 영혼의 무게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일텐데
솔직히 내가 봐도 말이 안되는 소리.
예전에 송과선의 기능이 알려져 있지 않았을때 영혼의 기능을 주관한다는 이론과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