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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조민아의 해명글은 첨부터끝까지 다 구라

nlv30 쿠노이치하향결사반대 | 2015-01-10 07:55

조민아 입니다.

먼저
새해 초 부터
좋은 일이 아닌 글로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사실과 다른 글들이 기사로 나가고,
제 공간인 블로그에 오셔서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인신공격하시고 
마구 욕 남기시는 건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직접 오셔서
제 얼굴보고 기사 쓰시는 것도 아니고,

촬영용 사진 인지
실제 작업중인 사진인지 에 대한 
제 의견 들어보지도 않으시고는
위생이 문제다
네일아트 하고 작업하냐 
위생모 착용 안하냐 라고 하시는 점들..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우선,
인터넷에 돌고 있는 
네일아트를 하고 위생모를 착용하지 않은 사진은
와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 매장 작업실이 아니구요,

제가 베이킹 클래스 하면서도
쉬는 날에는 
다른 클래스 들도 들으러 다니면서 갔던 
한 베이킹 클래스 스튜디오 예요.

재작년에 촬영된 사진이구요.

좋은 수업들이 있는 곳에는 직접 다니면서
수업도 들어보고
맛있다는 빵집들은 다 가보면서
배우는 자세 로 늘 임하고 있습니다.


제가 설마
네일아트 한 손으로
머리 를 풀어헤치고 작업을 하겠습니까?

제 매장 한 번 와보세요.


직접 와서 보지도 않으시고
제가 4인 원데이 클래스 배웠을 때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위생 문제 를 논하시는건
너무 지나치지 않으신가요...

매일 아침 9시부터 새벽 1시 넘어까지
매장 에서 
머리 질끈 묶고 
하루종일
빵 만들고 굽고 그러고 있습니다.

네일아트 할 시간은 커녕
혼자 빵 굽고 조리하느라 제대로 앉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머리 를 풀어헤치고 작업을 하겠습니까..


클래스 후기에 찍혔던 사진도
촬영용 으로 찍었던 사진으로
실제 작업사진 이 아닙니다.

작업현장에 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머리가 치렁치렁한 상태로
대체 뭘 하겠습니까..


500 원 짜리 동전 을 넣고 구웠다는 글 을
저도 보았습니다.

우녹스 오븐 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열풍이 하도 세서
열풍 테스트 해본다고
누름돌도 눌러보고 
세척된 500 원짜리 동전도 올려보고 하면서
열풍이 센거 확인해서
바람막이 를 구매했는데
열풍테스트 했던 사진을
마치 판매용제품을 동전 넣고 굽는 것 처럼
저를 몰아가시는 건
너무.. 하세요..

제가 설마
세균덩어리인 동전을 
쿠키와 함께 구워서
그걸 판매하겠습니까...


제 얘기
제 말씀은 듣지 않으시고..
다들 정말 너무 일방적이셔서 
속상해요..

마음이 아픕니다.


양갱 도 
하나에 만원 이냐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제가 직접
국내산 팥을 골라서
삶아서 쑤고 졸여서 만드는 수제양갱에
가격도 12 만원이 아닙니다.


3 만원 부터 가격대가 있는데
마치 12 만원에 양갱 을 팔고 있는 것처럼
올리시는 것도 .. 답답합니다.


지금 판매되는 양갱들
아무리 비싸도
10 만원 넘지 않아요..

2 일에 걸쳐 팥을 삶고 쑤어서 만드는 양갱이라
수작업 비가 있긴해도
저 그렇게 양심 없지 않습니다.



제가 팬들을 임금도 안주고 알바에 썼다는 글 역시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가오픈 날 당일 새벽에
알바 하러 오기로 한 친구가 갑자기 그만둔다고 
연락 왔다고 얘기했더니
제 까페에 
까페 임원분이 글을 써주셔서 
까페 회원분들이 
가오픈날 당일 도와주셨습니다.

무임금 노동 착취라니요..
팬을 이용한 갑질이라니요..

기자분들
사실도 제대로 모르시면서
말씀 함부로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직접 쓴 글도 아니고
제가 팬을 이용하다니요..

사실도 아닌 글로
저 를 욕하시는것 만으로도 모잘라
제 팬들까지 욕하진 말아주세요.

감사한 소중한 마음들인데
이렇게 이런 말들을 듣게 해드리는게
너무나 죄송스런 마음 입니다..

제겐 너무 소중한 사람들 입니다.
더이상의 나쁜 말들은 멈춰주시길 
부탁드립니다.



9 년간의 베이킹 경력은 
제가 홈베이킹 을 오랜시간 해오면서
혼자 레시피도 만들고 그래왔던 과정에
각종 클래스 들 수료하고
재작년에 국가자격증 들을 취득한거지
재작년부터 베이킹 을 시작한게 아니예요..

저는 베이킹 을 너무나 사랑하고 
매일 오븐앞에 있는게 행복합니다.



마구 던져지는 돌멩이 에 
아팠던 건 사실 입니다.

온갖 오해들이 저를 아프게 했지만
저에대한 신뢰가 부족하셨던 부분들이니
인정 하고
더 노력하고 발전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너무 감사드리구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노력하며 발전해가는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 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자기 매장에서도 치렁치렁한 머리 다 푸르고 주방에 들어가서 베이킹하는 사진이 여러장이며 인스타그램에서도 다 머리 푸른 사진들 뿐





2. 손이 보이는 사진들 중 네일 아트를 안 받은 사진이 없던데 그게 다 촬영용 사진이 아닌 이상 매일 깨끗한 손으로 하루종일 작업한다는 해명글 내용과 맞지않음




3. 양갱 판매 설명에 50분간 졸인 팥이라고 되어있던데 왜 갑자기 이틀로 늘어난건지




4. 가격도 한 세트 12만원에서 9만원으로 특별할인이라고 되어있었는데 왜 10만원 이상이 없다고 얘기하는건지



5. 팬카페에서 12월 한달동안 틈틈히 와서 봐줄 사람을 구하던데 왜 해명글에선 가오픈 하루동안 자진해서 도와줬다고 말하는건지




6. 다쿠아즈 판에 동전을 놓는게 자신이 발견한 노하우라고 설명해놓고는 왜 사진 찍은 날만 테스트용으로 놓았던거라고 말을 바꾸는건지




7. 어떤 분야던지 아마추어 시절은 경력으로 쳐주지않는데 왜 그것까지 포함해서 자신을 소개하는건지
nlv62 쿠노이치하향결사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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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2 렙9모험단 2015-01-10 08:14 0

딴건 몰라도 동전.....ㄷㄷㄷ
그 세균 덩어리를 같이 베이킹하다니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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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1 림광 2015-01-10 09:23 0

8. 조민아는 듣보잡인데 팬까페가 어떻게 있을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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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ChoiJunHo 2015-01-10 11:52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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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RD.추노 2015-01-10 12: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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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댕댕빔 2015-01-10 12:45 0

익명의 조민아 쉴더 어디감?
이 글에만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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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5 석불 2015-01-10 12:50 0

에휴...취미로 하지
뭐하러 장사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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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던조온라인 2015-01-10 15:49 0

익명의조민아 싈더 사실 조민아 관계자임 가족이나 자기자신이나 동생이나 친척이나 팬카페 회원이나 누군가일거임 근데 이제 반박 불가되서 안오는거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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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페로티누스 2015-01-10 17:34 0

익명의 조민아 알바생님 얼마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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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8 누르지마오 2015-01-10 19:02 0

저거 사먹는 사람들은 진짜 마지막 남은 조민아 팬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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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5 룡료룡룡 2015-01-11 11:19 0

야시발년진짜ㅋㅋㄱ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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