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gedr | 2015-01-03 19:33
sagedr
2,552
1,548,029
프로필 숨기기
85%
두 장


신고
던조온라인
2015-01-03 20:27
0
와 시발 나 진짜 지렸다 아나..
중딩떄....문방구에서 14000원에 이지스건담 사서 만들던...크...애니보면서,...캬...
지린다...올만이다...진짜...중딩떄 생각난다..프라모델부 들어가고..크..토요일을 항상 기다렸지
존나 애들끼리 은근히 경쟁심 발동해서 비싼거 사와서 자랑하고......
싼거사오면 가난한 새키라는 느낌이 들어서 10만원짜리 퍼펙트지옹그 들고가서
모두의 시선을 받고 할떄 혼자 기분쩔었는데 중딩때 중딩부심..ㅋㅋㅋ
선생님도 내가 그거 만들떄 우아 이거 발크기봐 발하나가 막 이러면서...ㅈㅈ
노래덕분에 중딩떄 잘 회상 하고갑니다 ㅎㅎ
안그래도 오늘 무한도전에서 90년 가수들 무대봤는데 추억 또잘 곱씹고감 ㅎㅎ
아 참고로전 20대 중반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