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은 학생으로 보이는 저사람이 피해자..
장모씨(23)로 유부남이며 부인과 통화중에 술취한 저 아저씨가 시비를 걸어 싸움이 시작됨..
부인과 통화중 저 아저씨가 자꾸 쳐다본다며 먼저 시비를 걸고 뒷통수를 쳤다함..
이후에 우산으로 후려치는게 영상에 찍힌 장면이고..
사실 영상 시작이 장모씨가 우산으로 후려치는 장면부터 시작되서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생각한듯;;
이미 2달 전 일이고 경찰서에서 아저씨가 정중히 사과하여 서로 합의하고 끝났는데..
이제 와서 페북땜에 사건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 한줄 요약 - 사건을 담당했던 서울 마포경찰서 관계자 역시 "단순 폭행 사건으로 쌍방이 합의해 마무리 된 일"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