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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6-06-04 12:54
국힘을 해체수준으로 죽여버리고 그나마 개선의 불씨인 한동훈만 살려서 거기서 쇄신을 기대했어야했는데
오세훈도 뭐 국힘 족쇄달고 선거달린거라 계속해서 국힘이랑 디커플링 시도했으니까 당선 의미있다 생각하는데
(정원오 됐어도 상관없음 난. 서울시민도 아닌데 서울 좆되든가 말든가)
뭔가 최종 성적표가 장동혁 찍소리도 못하고 물러나기에는 살짝 애매해서 끝까지 버틸거같아서 좀 그렇네
물론 객관적으로 개 참담한 성적표긴한데, 이게 이긴다 이긴다 하다가 이 결과 나오면 충격이 컸을텐데
처음부터 전멸얘기까지도 나온상황이라 미리부터 기대치를 낮춰놨다보니 조금 애매해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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