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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25-07-18 22:26
처음에 뉴스를 보고 다른지역인줄 알았다
눈에 익은 거리가 물에 잠긴걸 보고 혹시나 했다
우리집은 괜찮겠지 했다 9층이니까
어머니 은퇴하고 요양보호사로 소일거리 하시는데 출근하다가
범람한 물에 떠내려온 맨홀 뚜껑에 타격당해 골절
아버지 낚시갔다가 너무 날씨가 맑은데? 하면서 돌아오는 길
폭우때문에 교통사고
오늘 내일채움공제 2800만원 입금되어서 주말에 중고차나 보러갈까 생각했던게
무색하게 내일 아침버스로 광주 내려가서 부모님 건강챙겨야할듯
세상이 밉다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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