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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맨 | 2025-06-14 20:55

‘비디디’ 곽보성은 “뒤로 갈수록 실력이 오르는 부분이 보였다. 높게 올라왔다고 보지만, 오늘 패배는 아쉽다. 큰 무대에서 잘해야 하는데 상위 3팀보다는 경험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패인을 짚었다.
고 감독은 이날 밴픽에 대해서 “특정 부분이 아쉬웠다기보다 전체적으로 좀 더 좋게 완성도를 맞출 수 있다고 봤는데, 그게 안 됐다”고 말했다.
1~2라운드를 돌아본 곽보성은 “올 시즌 지나가면서, 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꽤 있었다.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졌다. 팀 같은 팀이 되면서 폼이 올라왔다”며 “KT가 흔들릴 때 저도 흔들리면 제가 손해다. 저만 잘하자는 마인드로 임했다. 끝나고 보니 큰 감정은 없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fzAfetzTew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꽤 있었다 --> 사람새끼들이 아니었었다
새싹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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