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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xxx | 2025-05-30 14:01
예전의 나는 열심히 살았었네...
예전 부동산 시행 일할때 눈여겨 보던 세종의 땅이 하나 있었는데
그쪽은 잘 몰라서 거기 살고 있다는 솝박에게 따로 물어서 그곳의 정보에 대해서 묻고 그랬었음.
그 때는 그 땅이 누구에게 팔리기 전이었거든.
결국 이래저래 흐지부지 되었지만
그런데 오늘 보니 내가 딱 계획 했던 상태로 개발이 되서 뉴스에 나오네
마음이 착찹하다....
l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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