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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5-04-13 19:07
1996년에 시작한 이 시리즈(미국 개봉일 96년 5월 22일)가
거진 30년에 가까운 장대한 여정을 이제 끝마치려 하는군. . .
본 시리즈와 더불어 첩보물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MI 시리즈의 끝이 부디 창대하기를.
이 양반. . . 분명히 전공자 출신이라서 좁디 좁은 사학과 바닥에서
누군가 아는 사람이 나올 법 한데 아직 빨간 약이 안 나온 거 같단 말이지.
LCK 뷰어십이 전년에 비해 많이 떨어졌다는 듯?
아무래도 뷰어십 캐리하던 t1이 내외부적으로 풍파가 심해서 라이트 팬층이 많이 떨어져 나갔고
kt, drx 같은 팀들까지도 기존 하위권 팀들과 같이 투자가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고 있고
피어리스 룰은 BO3까진 재밌었는데 BO5까지 가니 경기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단점을 드러내는 등등. . .
나부터도 lck 안 챙겨보고 다른 거 하다가 치지직에서 前 프로들이랑 스트리머들이 팀 짜서 하는 낙오전만 보고 있으니.
순서 상관없이 이번 주의 취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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