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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존중입니다. 취향해주세요.

nlv132_89764 바이에르라인 | 2025-04-13 19:07

1996년에 시작한 이 시리즈(미국 개봉일 96년 5월 22일)가 

거진 30년에 가까운 장대한 여정을 이제 끝마치려 하는군. . .

본 시리즈와 더불어 첩보물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MI 시리즈의 끝이 부디 창대하기를.

 

 

이 양반. . . 분명히 전공자 출신이라서 좁디 좁은 사학과 바닥에서 

누군가 아는 사람이 나올 법 한데 아직 빨간 약이 안 나온 거 같단 말이지.

 

 

LCK 뷰어십이 전년에 비해 많이 떨어졌다는 듯?

아무래도 뷰어십 캐리하던 t1이 내외부적으로 풍파가 심해서 라이트 팬층이 많이 떨어져 나갔고

kt, drx 같은 팀들까지도 기존 하위권 팀들과 같이 투자가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고 있고

피어리스 룰은 BO3까진 재밌었는데 BO5까지 가니 경기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단점을 드러내는 등등. . .

나부터도 lck 안 챙겨보고 다른 거 하다가 치지직에서 前 프로들이랑 스트리머들이 팀 짜서 하는 낙오전만 보고 있으니.

 

 

 

 

 

순서 상관없이 이번 주의 취향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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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Epe 2025-04-13 19:43 0

그냥 롤인기가 너무떨어진게 크기도 함 다이야큐에서 큐잡는데 10분걸릴때도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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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바이에르라인 작성자 2025-04-13 19:55 0

하는 롤 인기 떨어진건 꽤 되긴 했지.
근데 보는 롤 인기는 22년 월즈 이후로 늘어나고 있었을걸?
특히 23년 국내에서 열린 월즈에서 t1이 3LPL 이겨내고 우승한 덕에 24년 스프링 때는
역대 최고 뷰어십 찍었다는 기사를 봤었던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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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Epe 2025-04-13 21:07 0

솔직히 티원팬들 패악질 너무심해서 티원한테 정떨어진사람들 많을듯 나도그렇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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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ㅎㄱㅇㅌㄹ 2025-04-13 20:31 0

향아치였나 쟤 목소리 조금 변조 한거같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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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고오오오오 2025-04-13 21:57 0

미션 시리즈는 각 편별로 개별 에피소드지?
연결되는 스토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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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래디오스 2025-04-13 22:38 0

5-6편인가 연결스토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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