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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새벽에 119 불러 응급실 다녀온 후기

nlv168_54364 포핸드 | 2025-04-12 10:17

자고있는데 갑자기 왼쪽복사근쪽이 뒤틀려서 깸

 

한시간 내내 사투를 벌이다가 

119불럿다.. 응급차 처음타봄

 

들어보니 요로결석 이래 

진짜 뒤질거같이 아프더라

 

지금은 링겔맞고 진통제맞아서그런지 괜찮은데 

너무 아프니까 죽기전에 어디갔다왔어야지 하는생각밖에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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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4_5210 래디오스 2025-04-12 10:43 0

나도 재작년에 요로결석 걸려봄. 나는 며칠에 걸쳐서 허리가 왜이리 아프지 하다가 마지막에 너무 아파서 검색해보니 맹장 아니면 요로결석 같은데 혹시나 맹장일까봐 응급실 직접 찾아감

거기서 맹장 아닌거 같긴 한데 혹시 모르니까 소변검사부터 해보자는데, 소변검사 하는 중에 꼬추에서 뭐가 좁쌀만항 덩어리가 나오더니 괜찮아짐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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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ㅎㄱㅇㅌㄹ 2025-04-12 11:16 0

제사 다시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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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비범벅 2025-04-12 10:47 0

요로결석은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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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5 순결한중년 2025-04-12 10:56 0

요로결석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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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8_54364 포핸드 작성자 2025-04-12 13:27 0

진짜 조심해라 살려줘 란말이 절로나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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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0 뚱보수진 2025-04-12 15:47 0

저차럼 매일 2~3L 씩 갈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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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2_43234 Balentine 2025-04-12 17: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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