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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25-04-01 17:08

한글화 됐길래 세일할 때 사서 해봤는데 재밌더라

칙령과 특권으로 보너스 얻어서 재정 관리함

각 진영의 마을이 있어서 거기랑 교역하면서 돈 버는게 핵심임

이런 류의 게임이 늘 그렇지만 자원 관리가 중요함

노예들 행복도 관리를 해줘야 탈주 안하니깐
주기적으로 확인해서 부족한걸 채워줘야 함
식량이나 오락, 종교 같은 것들

건물들도 이렇게 리스트로 관리할 수 있음
나중가면 건물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관리 안하면
해당 건물 찾기 너무 힘들더라

예산 내역도 요렇게 정리되서 자금 관리하기 쉬움

중세시대답게 주민세는 기본이고
풍차나 사치세, 광산세, 십일조 등등 총 7가지 세금을 다룰 수 있다
난 관대하게 주민세는 5%만 거둬간다

요렇게 해금트리가 있어서
하나씩 해금해가면서 건물 짓는 재미가 있음

군대도 있긴한데 이 겜은 전투는 없고
걍 군대를 원정보내면 요렇게 결과만 보여줌
가서 자원을 벌어온다
부상입거나 죽기도 함

요게 첫 마을 숲에서 사냥하고 옆 바다에서 낚시로 먹고 사는 동네임
밀농사도 돕고 있음

식량 펌핑을 위해 키운 두번째 마을
소, 염소 같은 가축을 키우면서 밀농사 함

허브나 딸기, 야채를 재배하고 양봉을 하는 수도원 지역임

요건 군대 양성을 위한 성채임
세틀러 생각나게 해주는 게임이라 세일할 때 사서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