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PF]핵캐논 | 2025-03-26 10:38
엊그제 주유소에서 만땅 채우니까 690km 주행 가능으로 나왔고
오늘까지 운행한 총 거리를 빼면 (네비 운행기록 기준) 주행 가능 거리가 565km가 나와야 하는데,
실제 자동차 계기판에 주행 가능 거리는 551km임. 즉 14km 만큼 갈 수 있는 기름을 더 썼다는 거임.
저 계기판의 수치는 차량의 기본 연비 기준으로 알고 있는데
난 고속도로 주행이 대부분이라 운행 후에 시동 끌 떄 나오는 연비 수치가 반드시 기본 연비보다는 높게 나옴.
즉, 자동차 계기판의 주행 가능 거리는 565km보다 더 나와야 맞는 상황임
정리하면, 운행 후 연비를 보면 실제 운행 거리보다 연료를 덜 쓰면 덜 썼지, 더 쓰진 않았을텐데
실제 소모한 연료는 더 많았다는 상황
이게 그냥 단순한 계기판 수치 찐빠인건지, 내가 모르는 누유가 있는건지 모르겠네
주차 후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 탔을 때 이전에 내릴때 봤던 주행 가능 거리 수치가 크게 변하는건 아닌데..
주행 중에만 연료가 더 많이 소모되는 식의 누유 증상도 있나?
주차된 자리 바닥에 기름이 샌 자국 같은건 없는 것 같은데... 이건 다시 봐야 할듯
[PF]핵캐논
10,559
1,671,880
프로필 숨기기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