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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25-03-04 16:08
쓸데없이 길게 써봄
이번 미키를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보러감.
그래서 감독이 봉준호인지도 몰랐음. 외국 영화인데 국내감독이 감독일지는 상상도 안했고.
배경지식 모르고 갔지만 영화 전개방식이 주인공이 나래이션으로 영화 세계관을 설명해주는 구조라 어느정도 이해는 가능했음.
어쨌든 본격 영화 리뷰라고 할 건 없고
영화는 그냥저냥 볼만했음. 영화보고 난 48시간 뒤인 지금 기준으로 평점 8점 생각함.
스토리는 평타수준으로 느껴졌음. 엄청 재밌지도, 재미없는 것도 아니라고 느꼈음.
연기력은 전체적으로 잘한다고 느꼈음
나는 특히 마크 러팔로 연기가 개쩔었다고 생각함.
영화 중간부터 갑자기 느낌이 왔는데 저거 지금 누구 흉내내고 있다, 풍자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그때부터 마크 러팔로 나올 때마다 어떤 식으로 하는가 관찰했는데 ㄷㄹㄷㄹ도 한번 한 것 같음.
옆에 부인이 ㄱㅎ와 똑같은 역할인 것만 봐도 이거 좀 노린 거 같다.
원작엔 부인이 없었다고 하니깐 봉준호가 각색할 때 뭔가 노린 거 같음.
히든클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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