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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25-02-19 17:59
여친이 유흥으로 별말 안했는데 걍 남자들끼리 놀면 그럴수 있지 정도
노래방 도우미 정도 불러 노는걸로 생각했었거든
지 나름대로 들은건 뭐 2차도 없고 거기서 놀고 끝 정도로 알고 있어서
어디 여자만나고 다니는거보다 오히려 낫다고 생각할 정도였음
그래서 친구들이랑 룸서 놀다가도 당당하게 친구들이랑 노래방 왔다라고 말하고 그랬는데
이젠 좋은날 다갔다
유흥 자체는 확실히 줄였는데
밭이 좀 늘어서 씨를 좀 뿌리고 다녓더니
최근 방어전들에서 평소보다 부실한 양을 보고
뭔가 다른게 있음을 짐작했는지 이제 밤에 기어나가면 꼭 이야기 하고 그런데 가지말라함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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